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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의 공감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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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국내 사회공헌 캠페인들은 대부분 일반인들에게 기부문화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형태였다. 거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하거나, 나눔상품 판매, 물품 기부, 온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결국에는 얼마의 금액이 수혜자에게 전달이 되었다는 홍보성 기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일방적인 기부문화 알리기 보다, 진심으로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여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참여를 이끄는 형태의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한빛 맹학교 학생들이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하우 투 셰어 스마트(How to share smart)'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카메라는 보이는 사람들만의 것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어, 한빛 맹학교 학생들이 비록 눈(sight)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마음의 눈(Insight)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그 사진들로 'Insight' 라는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전시는 '만져,보다', '느껴,보다', '들어,보다'의 세 가지 주제로 전시되었으며 또 전시공간 한켠에 실제 어둠속에서 냄새, 바람, 소리만으로 바다를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공간에서 같은 느낌을 느껴볼 수 있게 했다. 이 전시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해 캠페인의 기획의도와 인터뷰 영상, 작품들을 게시하였고 SNS도 적극활용하여 홍보하였다. 이 캠페인을 통해 삼성전자는 자사의 스마트기술을 도구로 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 삼성 ‘Insight’ >> http://www.howtosharesmart.com/#/photographer/bokyung



아름다운재단은 과시적 소비위주의 결혼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착한 혼인잔치’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요즘 결혼비용으로 수 천만원의 예산은 거뜬히 넘고, 결혼식 과정에서도 축하화환이나 1회용 식기 등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무분별한 자원소비량도 만만치 않다. 이에 퇴색된 혼례의 본래 의미를 회복하고 합리적이고 의미있는 행사로 결혼식을 진행하는 ‘착한 혼인잔치’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울시청 별관에서 '신부 어머님의 편지 낭독', '신랑 이모님의 오카리나 연주' 등의 예비부부가 직접 꾸민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낭비되는 음식이 많은 뷔페 대신 간단한 다과 등으로 구성한다. 착한 결혼이라는 취지를 읽은 포토그래퍼,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기본 비용을 절감한 덕분에 결혼식장 복도에는 축의금 내는 탁자 대신 아름다운재단, 열매나눔재단 등 시민단체의 부스가 놓여진다. 이것은 단순한 기부나 자선의 의미를 넘어서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과소비 결혼이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도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 아름다운가게의 착한 혼인잔치’ >> http://bfpeople.tistory.com/499



네이버는 한 해동안 있었던 환경이슈에 대해 돌아보고, 관련 미디어아트를 공공장소에 전시해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는 ‘Be Green, Go Green‘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네이버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유난히 잦았던 2011년의 자연 재해 상황을 쉽게 돌아볼 수 있게했다. 일본의 대지진과 동유럽 전역의 폭염, 5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의 토네이도 등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 받았던 지구촌의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재해의 원인이라 파악되는 지구 온난화에 관한 다양한 책과 영화, 사진전과 연결되는 링크도 제공되어 막연하게 느껴왔던 지구 온난화의 실체와 그로 인해 예상되는 피해 상황까지 파악할 수 있게했다. 또한 이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환경단체에 후원할 수 있도록 연결하며 그 모금 상황이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 미디어아트 작품과 함께 상영되었고, You tube로 영상을 공유해 누구나 볼 수 있게 했다. 이 캠페인은 모두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강화해야하며, 자발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해야함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 네이버의 ‘Be Green, Go Green’ >> http://earth.naver.com/

Seoulsquare Media Canvas >> http://www.youtube.com/watch?v=55Rqm4eJBv4


이처럼 사회공헌 캠페인을 단순히 ‘돕는다’는 개념보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새로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캠페인들이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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